덕분에 편안히 여행 다녀왔습니다.
이름     김덕수 날짜     2016-10-04 16:43:39 조회     287

몇번째 방문한 대마도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간 여행이라서 더욱 신경쓰였는데, 히타카츠 민숙의 배려로 맛있는 자연산 회와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.

뒷쪽 숙소는 처음 가보았는데 앞쪽 보다 훨씬 아늑하고 좋았습니다.

돌아올 때에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, 돌려받지 않은 예약금과 계산 실수로 over 해서 받은 숙박비 때문에 할머니(성함을 잘 모르겠네요 ? ^^;)께서 급하게 여객터미널로 오셨더군요.

시간 관계상 송금해주시는 것으로 하고 계좌번호 등등 알려드렸습니다. 그런 사소한 배려까지 감사드립니다.

다음에 또 뵙겠습니다.  


관리자 네~ 사장님 감사합니다. 부모님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원하며, 기회가 되시면 꼭 다시
찾아주셔요~^^ 거듭 감사합니다.~~^^   (2016-10-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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