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.
이름     김영하 권희정 날짜     2017-08-04 13:46:55 조회     217

3년째 민박 히타카츠 방문하고 있는 가족입니다.

처음은 시댁식구들과, 두번째는 친정식구들과 세번째인 이번 여행은 신랑 친구네 두가족과 함께 했습니다.

아이들 8명, 어른 6명 총 14명의 가족이 함께한 3박4일간의 대마도 여행....

항상 그랬듯이 아무생각 없이 푹~~ 쉴 수 있어서 좋았고, 매일 몇번씩 방문했던 밸류마트 깨알 쇼핑까지....

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.

 

 

다른사람들은 대마도를 3박4일씩 가서 뭐하냐고... 볼 것도 없는데 뭐할려고 가냐고 하지만..

첫날 이즈하라까지 회전스시를 먹으러, 그리고 슈시 단풍길을 창문을 열고 드라이브 하러 다녀왔고,

둘째 셋째날은 미우다 해수욕장에서의 해수욕...... 바다를 전세 낸 듯한 조용함과 깨끗한 바닷물은 정말 좋았습니다.그리고 나가사이유 온천까지....

넷째날은 니시도마리 해수욕장에서 산책도 하고, 라멘도 먹고.....

여유롭고, 한적하고, 편안했던 여행이었습니다.

4일내내 아이들도 정말 좋아했고, 조식과 석식은 반찬 투정 한번없이 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기에 충분히 맛났습니다....

 

 

사장님의 배려와 관심으로 14명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고, 내년에 또 오자고 약속하며 아쉬움을 남기고 히타카츠 항을 떠나왔네요....

떠나오는 날 사장님의 출장으로 얼굴 뵙지 못해 서운했지만....이렇게 글로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.

3번의 방문동안, 정말 편안하게 맞아주신 사장님과 실장님....감사합니다.

항상 건강하시고, 다음 방문 때 또 뵐께요.....

 

 

 

 


관리자 사장이 한글을 씨지못해서 제가 대신답장해드립니다. 사장한테 오미야게까지 주시고 가장바쁜시기에 대응 제대로 못해서 정말죄송합니다. 다음에 오실 때는 제가 마차를 운영하고있겠습니다. 애들이 아마 기뻐할까 생각합니다..^^ またのお越し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^^   (2017-08-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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